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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대하는 8가지 태도[1]
추천 13 | 조회 8325 | 번호 37 | 2009.11.04 15:14 천왕 (loveking***) 작성글 전체보기

 

돈을 대하는 8가지 태도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담하고 이야기 해보면
돈에 대해 상당히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오늘은 돈을 대하는 8가지 태도를 살펴보고
'내가 과연 어디에 속할까?' '내가 과연 잘 하고 있는가?'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1. 권위적인 유형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가족 부양을 책임 진 가장이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유형이다. 가족 부양을 책임진다는 것 하나로 가족을 통제하고 아내를 집 안에만 묶어 두려고 한다. 돈에 관련된 모든 일을 혼자 결정 내리고 배우자의 도움을 청하지 않는다. 돈은 자신의 위치를 강력하게 유지시켜준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2. 돈에 대해 강박관념이 강한 유형 
경제적인 안정을 간절히 원하는 경우 경제적 안정을 잃는다는 것만큼 끔찍한 일이 없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안정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또 항상 저축해 둔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늘 충분한 돈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

3. 구두쇠 유형
절약이 지나친 구두쇠가 있다. 이는 돈을 모으는 것은 인색 때문이다. 근본적으로 구두쇠 기질이 있는 사람은 돈을 쓴다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며, 돈을 모으는 것 자체를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다. 구두쇠들은 항상 가외의 돈을 벌 기회를 찾고, 그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관대함 같은 미덕은 깨끗이 잊는다.

4. 근심 걱정 많은 유형
이런 경우 절약가도 될 수 있고 낭비꾼도 될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주로 돈에 강하게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항상 돈 이야기를 하고, 끝없이 돈 생각을 하며, 모든 결정을 돈 중심으로 내린다. 늘 돈 생각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거기에 매달린다. 반대로 돈이 풍족한 경우라 할지라도 걱정거리는 늘 넘쳐 난다.

5. 타고난 낭비꾼
낭비벽이 심한 사람은 자기 호주머니에 돈을 남겨 두는 법이 없다. 낭비꾼의 경우 수중에 돈이 있으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수중에 돈이 들어오자마자 써 버리고 싶어 한다. 그런데 낭비꾼에게 가진 것 빚뿐이다.

6. 기분파
슬프거나 외롭거나 화가 날 때, 아니면 기분이 좋아서 축하하고 싶을 때마다 백화점을 찾는 사람이 여기에 속한다. 기분에 따라 물건을 사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충동 구매를 잘한다는 것이다. 침울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 강박적으로 물건을 사고 또 사는 사람들은 모두 기분파로 분류된다.  이런 사람들이 과소비 성향을 억제하려면 우울한 감정을 해소할 다른 배출구를 찾아야 한다

7. 애정을 사려는 유형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조종하기 위해 돈을 사용한다. 즉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하게 만들고 긍정적인 감정을 갖게 하려고 돈을 쓴다.

8. 안정적 유형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고, 열심히 저축하면서도 자기 돈이나 물건을 너그럽게 베풀려고 애쓴다. 이는 돈에 대한 현명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의 유형이다. 지금까지 소비 성향이 어떻든지 간에 언제든지 원하기만 하면 균형 잡힌 상태로 바꿀 수 있다. 단지 그렇게 되려는 결심과 노력만 하면 된다.

<부자엄마 경제학 참조>


www.doopo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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